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이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030년까지 베트남 소재산업의 녹색·자립형 전략을 서둘러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베트남 소재산업을 국가 산업화의 기초이자 전략 부문으로 규정했다.

그는 원자재 수출보다 심층가공과 기술 자립을 강화해 국내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2025년 기준으로 강조했다.

정부 당위원회는 2030년, 2045년 비전을 담은 소재산업 발전전략을 조속히 작성해야 하며, 과학기술·인재·표준이 핵심 축이다.

희토류, 반도체 소재, 배터리·저장재, 신소재, 차세대 건설자재 등 5대 분야는 산업화·안보와 직결돼 우선 검토된다.

철강·시멘트·화학은 성장했지만 고급제품과 심층가공이 약해, FDI 확대에도 수입 의존과 상용화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