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SECC)에서 열린 ILDEX 베트남 2026에 25개국 23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베트남의 축산·식품산업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호찌민시(HCM City)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3일간 ILDEX 베트남 2026이 열리며 축산·수산업 교류가 시작됐다.
태국 총영사 와이라카 무디타쁘론(Wiraka Moodhitaporn)은 베트남이 ASEAN 1위, 세계 6위 돼지고기 생산국이라고 평가했다.
주최 측 VNU 아시아퍼시픽(VNU Asia Pacific)은 25개국·지역 230여 기업이 참여해 기술과 투자 연결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설치된 베트남 국가관에는 다바코 그룹(Dabaco Group) 등 국내 업체가 참여해 생산·공급 역량을 해외 고객에 알린다.
전 농업환경차관 푱득띠엔(Phùng Đức Tiến)은 축산업이 농업 GDP의 약 25%를 차지하며 연 4~6% 성장한다고 강조했다.
태국 총영사 와이라카 무디타쁘론(Wiraka Moodhitaporn)은 베트남이 ASEAN 1위, 세계 6위 돼지고기 생산국이라고 평가했다.
주최 측 VNU 아시아퍼시픽(VNU Asia Pacific)은 25개국·지역 230여 기업이 참여해 기술과 투자 연결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설치된 베트남 국가관에는 다바코 그룹(Dabaco Group) 등 국내 업체가 참여해 생산·공급 역량을 해외 고객에 알린다.
전 농업환경차관 푱득띠엔(Phùng Đức Tiến)은 축산업이 농업 GDP의 약 25%를 차지하며 연 4~6% 성장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