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럼동성 따둥 국립공원에서 나무 1,000여 그루를 심는 발대식이 열렸고, 2026년 우기 종료까지 16,000여 그루 추가 식재가 계획됐다.
5월 19일 럼동성 따둥 국립공원 관리부는 임야 지역에서 나무 1,000여 그루를 심는 발대식을 열었다.
이 행사는 임직원·근로자·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산림 보호와 조성 책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부는 정부의 ‘10억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 성과를 잇고, 자연 보존의 지침으로 식재·관리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따둥 국립공원은 나무 심기와 가꾸기를 통해 주변 주민 공동체에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적극 전파할 방침이다.
또한 2026년 우기 종료까지 임야 지역에 16,000여 그루를 추가로 심을 계획이다.
이 행사는 임직원·근로자·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산림 보호와 조성 책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부는 정부의 ‘10억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 성과를 잇고, 자연 보존의 지침으로 식재·관리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따둥 국립공원은 나무 심기와 가꾸기를 통해 주변 주민 공동체에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적극 전파할 방침이다.
또한 2026년 우기 종료까지 임야 지역에 16,000여 그루를 추가로 심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