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을 맞아 1946년 총선과 국회(NA)를 통해 구현한 국민주권·대표성의 의미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재조명됐다.

호치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을 맞아, 하노이(Hà Nội)에서 그의 국회(NA) 구상이 다시 조명됐다.

1945년 9월 3일 임시정부 회의에서 그는 보통선거 총선을 제안해 새 국가의 정통성을 인민에게서 찾았다.

응우옌후우랍(Nguyễn Hữu Lập)은 1946년 헌법이 국회(NA)에 입법권을 부여했고, 그 힘은 법보다 국민과의 연결에 있다고 말했다.

학자들은 국회의원이 능력과 도덕을 갖춰야 하며, 응우옌아이꾸옥(Nguyễn Ái Quốc) 시절부터 주권은 국민에게 있어야 한다고 봤다고 전했다.

오늘날 베트남은 사회주의 법치국가와 국회 현대화를 추진하며, 투명성·책임성과 함께 호치민식 봉사정신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