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7월 1일부터 기본급이 월 253만동(VNĐ2,530,000)으로 오르고, 연금·사회보험 수당도 8% 인상된다.
베트남 정부는 5월 15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시행령 161/2026/NĐ-CP를 통해 7월 1일부터 기본급을 월 VNĐ2,530,000으로 올리기로 했다.
공무원·공공기관·베트남 조국전선(Việt Nam Fatherland Front) 소속 인력과 특수행정경제단위, 군·경 조직이 이번 기본급 적용 대상이다.
새 기본급은 직급별 급여표, 각종 수당, 생활·활동지원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며, 정부는 국회 보고 뒤 물가와 경제성장을 반영해 조정한다.
시행령은 또 성과급 제도를 도입해 분기·반기·연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급하고, 연간 성과급 재원은 총임금의 10%로 별도 운영한다.
같은 날 시행령 162/2026/NĐ-CP로 연금·사회보험 수당도 7월 1일부터 8% 인상되며, 일부는 월 VNĐ3.8 million까지 보전된다.
공무원·공공기관·베트남 조국전선(Việt Nam Fatherland Front) 소속 인력과 특수행정경제단위, 군·경 조직이 이번 기본급 적용 대상이다.
새 기본급은 직급별 급여표, 각종 수당, 생활·활동지원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며, 정부는 국회 보고 뒤 물가와 경제성장을 반영해 조정한다.
시행령은 또 성과급 제도를 도입해 분기·반기·연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급하고, 연간 성과급 재원은 총임금의 10%로 별도 운영한다.
같은 날 시행령 162/2026/NĐ-CP로 연금·사회보험 수당도 7월 1일부터 8% 인상되며, 일부는 월 VNĐ3.8 million까지 보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