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도 훙 비엣 대사가 뉴욕 UN 본부에서 아날레나 베어보크와 만나 4월 27일~5월 22일 제11차 NPT 평가회의의 실질적 성과와 유엔 개혁 협력을 논의했다.

도 훙 비엣 주유엔 베트남 대사는 이번 주 뉴욕 UN 본부에서 아날레나 베어보크와 면담했다.

양측은 4월 27일~5월 22일 열리는 제11차 NPT 평가회의의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비엣 대사는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회원국들과 실질적이고 균형 잡힌 결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유엔과 유엔총회 운영 효율성 제고, 개혁 노력에 베트남이 적극 협력하겠다고 재확인했다.

베어보크 의장은 베트남의 기여를 평가하며 회의 운영과 협상 조율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