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대(USC) 학생 25명이 만든 11분 영화 ‘스위트 페어웰(Sweet Farewell)’이 CAAMFest에서 InspirASIAN Student Film Award를 받았다.
남가주대(USC) 3학년 도 짱 린(Đỗ Trang Linh)은 로스앤젤레스에서 25명 팀과 11분 영화의 주제작자로 참여했다.
올해 CAAMFest는 5월 7~10일 열리며, 이 상은 아시아·아시아계 미국인 미디어의 유망한 목소리를 기린다.
감독·각본가 신시아 응우옌(Cynthia Nguyễn)이 제안한 ‘스위트 페어웰(Sweet Farewell)’은 베트남 디저트 가게를 지키려는 투쟌(Tuấn)과 킴미(Kimmie)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변 광장 재개발로 폐업 위기에 놓인 가게를 배경으로, 영화는 이주민 공동체의 추억과 상실, 놓아주는 두려움을 섬세하게 그렸다.
하노이(Hà Nội) 영화협회 르우 응히엡 쾅(Lưu Nghiệp Quỳnh) 위원장은 11분 안에 문화의 지속력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올해 CAAMFest는 5월 7~10일 열리며, 이 상은 아시아·아시아계 미국인 미디어의 유망한 목소리를 기린다.
감독·각본가 신시아 응우옌(Cynthia Nguyễn)이 제안한 ‘스위트 페어웰(Sweet Farewell)’은 베트남 디저트 가게를 지키려는 투쟌(Tuấn)과 킴미(Kimmie)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변 광장 재개발로 폐업 위기에 놓인 가게를 배경으로, 영화는 이주민 공동체의 추억과 상실, 놓아주는 두려움을 섬세하게 그렸다.
하노이(Hà Nội) 영화협회 르우 응히엡 쾅(Lưu Nghiệp Quỳnh) 위원장은 11분 안에 문화의 지속력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