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꽝찌(Quảng Trị)성은 2025~26년 건기 라오스에서 수습한 27구의 순국자 유해를 5월 21~22일 도로 9 국립순국자묘지로 봉환할 예정이다.

꽝찌(Quảng Trị)성은 2025~26년 건기 라오스에서 순국자 유해 27구를 수습해 봉환 준비를 마쳤다.

회의는 레 반 바오(Lê Văn Bảo) 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열려, 589팀 15구·584팀 12구의 성과가 보고됐다.

참가자들은 캄무안(Khammouane)·사반나켓(Savannakhet) 특별대책위원회와 유해 인도·이송 절차를 조율하고 의전 방안을 논의했다.

성 당국은 기념·안장 행사 준비와 생체 시료 채취 계획을 점검하며, 신원 확인과 안전한 봉환을 위한 후속 조치를 확정했다.

유해와 수색단은 5월 21~22일 도로 9 국립순국자묘지로 돌아오며, 양국 협력이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