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인민법원은 2023년부터 마약 108kg을 거래한 혐의로 ‘호아이 DJ’ 응우옌티호아이(Nguyễn Thị Hoài)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호찌민시 인민법원(HCM City People’s Court)은 2025년 수요일, 응우옌티호아이(Nguyễn Thị Hoài) 등 9명의 마약 사건 재판을 재개했다.
법원은 호아이(Hoài DJ)에게 마약 밀매·소지·투약조직 혐의를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고, 탁호앙민(Thạch Hoàng Minh)에게는 무기징역을 내렸다.
또한 다오호앙남(Đào Hoàng Nam) 등 6명도 무기징역을, 미성년자였던 응우옌쑤언쨩(Nguyễn Xuân Trang)은 8년형을 받았다.
검찰은 호아이가 2020년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며 ‘행복수’ 마약을 포장·운반했고, 2023년부터 호찌민시 5군(Quận 5) 주택에서 생산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 조직이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108kg 넘는 마약을 들여와 판매했고, 신원 미상 ‘진(Zin)’이 총 37억 동 이상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법원은 호아이(Hoài DJ)에게 마약 밀매·소지·투약조직 혐의를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고, 탁호앙민(Thạch Hoàng Minh)에게는 무기징역을 내렸다.
또한 다오호앙남(Đào Hoàng Nam) 등 6명도 무기징역을, 미성년자였던 응우옌쑤언쨩(Nguyễn Xuân Trang)은 8년형을 받았다.
검찰은 호아이가 2020년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며 ‘행복수’ 마약을 포장·운반했고, 2023년부터 호찌민시 5군(Quận 5) 주택에서 생산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 조직이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108kg 넘는 마약을 들여와 판매했고, 신원 미상 ‘진(Zin)’이 총 37억 동 이상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