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안년떠이(An Nhơn Tây) 농장이 일본 미야자키 망고를 첫 수확해 400개 이상을 30만~60만동에 판매했다.
호찌민시(HCM City) 외곽 안년떠이(An Nhơn Tây) 농장에서 일본 미야자키 망고(Miyazaki mango) 첫 수확이 이뤄졌다.
농장 운영사 스텔라 오처드(Stellar Orchard) 닌(Nhân)은 4년 전부터 고부가 과일 재배를 준비했다.
이 농장은 현재 나무 약 1,500그루를 키우며 첫 시즌에 망고 400개 이상을 팔았다.
600g 이상은 개당 60만동, 400g 안팎은 30만동에 판매됐고, 수입산의 20~25% 수준이다.
농장은 품질 향상을 위해 한 그루당 5~7개만 남기고 재배하며, 향후 생산 확대와 가격 인하를 추진한다.
농장 운영사 스텔라 오처드(Stellar Orchard) 닌(Nhân)은 4년 전부터 고부가 과일 재배를 준비했다.
이 농장은 현재 나무 약 1,500그루를 키우며 첫 시즌에 망고 400개 이상을 팔았다.
600g 이상은 개당 60만동, 400g 안팎은 30만동에 판매됐고, 수입산의 20~25% 수준이다.
농장은 품질 향상을 위해 한 그루당 5~7개만 남기고 재배하며, 향후 생산 확대와 가격 인하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