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띠엔타인(Tiến Thành) 해안 20km 구간에 친환경 포토존이 들어서고, 푸꾸이(Phú Quý)는 4월 30일 야시장 먹거리 공간을 연다.

띠엔타인(Tiến Thành) 동은 20km 해안선을 따라 독특한 포토존을 설치해 해변의 매력을 알렸다.

포토존들은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 어선 풍경을 재현해 해양 생태와 어촌 정취를 함께 담았다.

모든 모델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관광 홍보와 환경 보호 메시지를 동시에 전했다.

이날 띠엔타인동 인민위원회는 주민과 업체가 함께하는 관광 캠페인을 시작하며 안전·문명·친절·전문성을 강조했다.

푸꾸이(Phú Quý) 특구는 락조이즈어(Lạch Doi Dừa) 공원에 야시장 먹거리 공간을 조성해 4월 30일부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