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4월 30일 다낭(Đà Nẵng) 기념비에서 해방 51주년을 맞아 헌화·분향하고, 1924년생 영웅 베트남 어머니 후인 티 메를 예방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월 30일 다낭(Đà Nẵng) 시 기념비에서 순국전사들을 추모했다.

그는 중앙군사위원회 서기장 자격으로 고위 대표단과 함께 헌화·분향하며 해방 51주년을 기렸다.

당·국가 지도부와 중앙부처, 제5군구 관계자들도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 묵념으로 경의를 표했다.

참석자들은 조국 해방과 사회주의 베트남 수호를 위해 희생한 열사·동지들의 공헌을 깊이 기억했다.

행사 뒤 또 럼은 다낭(Đà Nẵng) 호아끄엉(Hòa Cường)에서 1924년생 영웅 베트남 어머니 후인 티 메(Huỳnh Thị Mễ)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