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라이쩌우(Lai Châu)성이 산림 50만ha와 2025년 520ha 안전인증 목표를 바탕으로 녹색농업과 약용식물 산업을 키운다.
베트남 농업환경부 응우옌 꾸옥 찌(Nguyễn Quốc Trị) 차관은 21일 라이쩌우(Lai Châu)에서 녹색농업 잠재력을 강조했다.
그는 500만㎡가 넘는 산림과 9,000㎢ 지형을 활용해 가치사슬형 대규모 농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 꽝 쭝(Hà Quang Trung) 인민위원장은 특산쌀·차·삼 등 집약단지를 구축했고, 2025년 520ha 안전기준 달성을 제시했다.
응우옌 타인 동(Nguyễn Thành Đồng)은 결의안 12-NQ/TU에 따라 2030년까지 차 2,500ha, 쌀 1,500ha, 라이쩌우삼 3,000ha를 추진한다.
또 오꾸이호(Ô Quy Hồ)·푸시렁(Pu Si Lung) 등 관광자원과 탄소크레딧, 기술이전 협약으로 농업·관광 연계를 강화했다.
그는 500만㎡가 넘는 산림과 9,000㎢ 지형을 활용해 가치사슬형 대규모 농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 꽝 쭝(Hà Quang Trung) 인민위원장은 특산쌀·차·삼 등 집약단지를 구축했고, 2025년 520ha 안전기준 달성을 제시했다.
응우옌 타인 동(Nguyễn Thành Đồng)은 결의안 12-NQ/TU에 따라 2030년까지 차 2,500ha, 쌀 1,500ha, 라이쩌우삼 3,000ha를 추진한다.
또 오꾸이호(Ô Quy Hồ)·푸시렁(Pu Si Lung) 등 관광자원과 탄소크레딧, 기술이전 협약으로 농업·관광 연계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