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하노이(Hà Nội)에서 Tuyên Quang·Lai Châu 26개 학교의 학습환경과 성평등 개선을 위해 150억동 이상을 추가 지원했다.
일본 대사 이토 나오키(伊藤直樹)와 플랜 인터내셔널 재팬(Plan International Japan)의 미즈카미 유리에가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2차 사업은 Tuyên Quang과 라이쩌우(Lai Châu) 26개 초·중학교의 기숙사와 위생시설, 상담실을 개선하는 내용이다.
총 460억동(US$1.74 million) 규모 사업으로, 일본 정부의 NGO 연계 무상원조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추진된다.
학교는 교사·직원 역량 강화와 성교육, 생식건강, 아동권리, 성평등 인식 제고 활동도 함께 진행해 교육 효과를 넓힌다.
일본은 2002년 이후 베트남에 101개 사업, 약 4.43조동을 지원했고 이번 사업이 102번째 프로젝트가 됐다.
이번 2차 사업은 Tuyên Quang과 라이쩌우(Lai Châu) 26개 초·중학교의 기숙사와 위생시설, 상담실을 개선하는 내용이다.
총 460억동(US$1.74 million) 규모 사업으로, 일본 정부의 NGO 연계 무상원조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추진된다.
학교는 교사·직원 역량 강화와 성교육, 생식건강, 아동권리, 성평등 인식 제고 활동도 함께 진행해 교육 효과를 넓힌다.
일본은 2002년 이후 베트남에 101개 사업, 약 4.43조동을 지원했고 이번 사업이 102번째 프로젝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