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7년 일본 요코하마 GREEN×EXPO에서 첫 국가관을 열고, 2030년 1,000억 달러 농림수산물 수출 목표를 향해 친환경 농업 브랜드를 강화한다.

베트남 농업환경부는 2027년 일본 요코하마(Yokohama) GREEN×EXPO에 첫 국가관으로 참가해 농업 이미지를 알린다.

농업무역진흥센터(Trung tâm Xúc tiến thương mại nông nghiệp) 응우옌 민 띠엔(Nguyễn Minh Tiến) 국장은 2030년 수출 1,000억 달러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품질·투명성·추적 가능성·ESG를 갖춘 녹색 가치사슬이 베트남 농산물 브랜드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메콩델타(Mekong Delta)의 100만 헥타르 고품질 저탄소 쌀 사업은 2년 넘게 추진돼 투입재를 줄이면서 수익성을 높였다.

커피와 두리안은 EUDR 대응과 추적 시스템 구축으로 시장 신뢰를 높였고, CBAM 대응도 수출 확대의 관건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