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인민의회가 투티엠(Thủ Thiêm) 신도시에 30조동 규모 중앙광장·행정센터를 승인하며, 46.72헥타르 부지에 8,000명 규모 행정허브와 50만 명 수용 광장을 조성한다.
호찌민시 인민의회는 30조동(US$1.2억) 규모의 투티엠(Thủ Thiêm) 중앙광장·행정센터 계획을 공식 승인했다.
이 사업은 안칸(An Khánh)구 46.72헥타르에 조성되며, 약 8,000명의 공무원이 근무할 행정 허브를 중심으로 한다.
중앙광장은 정치행사 26만8,000명, 대형 문화행사 50만 명을 수용하며, 2,000석 공연예술센터와 호수공원도 들어선다.
응우옌 꽁 빈(Nguyễn Công Vinh) 부위원장은 분산된 청사를 통합해 1,500~2,000명 민원 처리를 하루에 더 빠르게 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은 선그룹 계열 사이공 선(Saigon Sun)이 BT 방식으로 추진하며, 올해 착공해 2년간 건설되고 동나이(Đồng Nai)·따이닌(Tây Ninh)·럼동(Lâm Đồng) 연계도 강화한다.
이 사업은 안칸(An Khánh)구 46.72헥타르에 조성되며, 약 8,000명의 공무원이 근무할 행정 허브를 중심으로 한다.
중앙광장은 정치행사 26만8,000명, 대형 문화행사 50만 명을 수용하며, 2,000석 공연예술센터와 호수공원도 들어선다.
응우옌 꽁 빈(Nguyễn Công Vinh) 부위원장은 분산된 청사를 통합해 1,500~2,000명 민원 처리를 하루에 더 빠르게 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은 선그룹 계열 사이공 선(Saigon Sun)이 BT 방식으로 추진하며, 올해 착공해 2년간 건설되고 동나이(Đồng Nai)·따이닌(Tây Ninh)·럼동(Lâm Đồng) 연계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