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응우옌타이학 거리 베트남 국립미술관에서 6명의 여성 화가가 참여한 40점 규모의 실크 회화전이 열렸다.

하노이(Hà Nội) 응우옌타이학 거리 베트남 국립미술관에서 ‘Vừa Yêu Vừa Vẽ’전이 개막했다.

김타이(Kim Thái)·르엉히엔(Lương Hiện) 등 6명 여성 화가의 작품 약 40점이 전시됐다.

미호크(Mỹ Học)는 꽃과 나뭇잎 등 7점을 선보이며 일상과 사색의 장면을 실크에 담았다.

미술 연구자 부휘통(Vũ Huy Thông)은 실크가 전통과 현대 창작을 잇는 매체라며 예술적 확장을 강조했다.

전시는 4월 21일까지 열리며, 18·19일에는 관람객 대상 실크화 체험 워크숍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