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역 520개 이상 전시업체가 참가하는 관광 엑스포에 32개국·지역 260명 바이어가 초청돼 2만건 넘는 B2B 상담을 진행한다.

베트남 전역의 520개 이상 전시업체가 이번 관광 엑스포에 참가해 산업 홍보에 나선다.

32개국·지역에서 초청된 260명의 해외 바이어는 베트남 관광기업과 2만건 넘는 B2B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는 동북아·서유럽·북미·동남아·오세아니아 등 전략시장과 베트남의 협력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인도 시장 관광객 유치가 핵심 과제로 제시되며, 현장 교류를 통해 신규 수요를 발굴한다.

행사 기간에는 스마트 관광지 관리와 녹색 인프라 포럼, CLMV·ACMECS 관광장관 회의도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