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가 라오스 접경 15개 코뮌에 3.34조동을 투입해 1,021명·1,500명 규모의 기숙학교를 짓고 있다.
꽝찌(Quảng Trị)성은 라오스와 맞닿은 15개 코뮌에 총 3.34조동을 들여 기숙학교 15곳을 짓고 있다.
각 학교는 소수민족 아동의 통학난과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전략 사업으로 추진된다.
째악롱(Đakrông) 코뮌의 초·중등 기숙학교는 6.46㏊ 부지에 1,021명을 수용하며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2,210억동이 투입되고, 4월 중순 기준 공정률은 약 30%다.
각 학교는 소수민족 아동의 통학난과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전략 사업으로 추진된다.
째악롱(Đakrông) 코뮌의 초·중등 기숙학교는 6.46㏊ 부지에 1,021명을 수용하며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2,210억동이 투입되고, 4월 중순 기준 공정률은 약 3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