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 끔 투(Trần Cẩm Tú)와 차이치(Cai Qi)는 15일 베이징에서 만나 2026~2030 협력과 철도·APEC 2026·2027 협력을 논의했다.

트럼 끔 투(Trần Cẩm Tú)는 15일 베이징에서 차이치(Cai Qi)와 회담해 양국 당 대당 협력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럼(Tô Lâm)의 중국 국빈방문 계기였으며, 양측은 관계 발전을 긍정 평가했다.

양국은 고위급 공통인식을 이행하고 2026~2030 협력계획, 간부 연수, 이론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 측은 철도와 전략 인프라, 무역 균형,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협력을 서둘러 실질 성과를 내자고 제안했다.

양측은 APEC 2026 중국·APEC 2027 베트남 개최를 지지하고, 국경지대와 인적 교류를 더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