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중국을 국빈 방문하며,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고위급 대표단도 동행한다.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가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뤄지며, 고위급 대표단도 수행한다.

베트남과 중국은 양국 정상 간 상징적 외교 일정을 통해 전략적 협력과 관계 관리에 나설 전망이다.

방문 기간 4일 동안 또 럼 주석은 베이징에서 중국 지도부와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국빈방문은 베트남-중국 간 고위급 교류를 강화하고, 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