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응에안(Nghệ An) 산악 한켠 후오이먼(Huồi Măn)은 해발 약 1700m, 21가구·128명이 80년 가까이 몽족 전통을 지키는 ‘하늘 끝 마을’이다.
응에안(Nghệ An) 보번현(Nhôn Mai) 후오이먼(Huồi Măn)은 해발 1700m 안팎의 외딴 산악 마을로, 주민 128명이 21가구를 이룬다.
가파른 절벽과 계곡을 지나야 닿는 이곳은, 자연 경관과 함께 몽족(Mông) 생활문화가 살아 있는 현장으로 꼽힌다.
마을 집들은 콘크리트 대신 목재와 돌로 지어졌고, 삼무(samu)·포무(pomu) 지붕이 거북등처럼 굽은 독특한 형태를 만든다.
기알 바 라이(Gia Ba Lay)는 이 건축이 겨울 보온·여름 냉각에 유리해, 혹한과 강풍·습기에 견디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자수복, 켕(khèn), 대장간·계단식 농사까지 남은 후오이먼은 현대화 속에서도 몽족의 정체성을 지켜간다.
가파른 절벽과 계곡을 지나야 닿는 이곳은, 자연 경관과 함께 몽족(Mông) 생활문화가 살아 있는 현장으로 꼽힌다.
마을 집들은 콘크리트 대신 목재와 돌로 지어졌고, 삼무(samu)·포무(pomu) 지붕이 거북등처럼 굽은 독특한 형태를 만든다.
기알 바 라이(Gia Ba Lay)는 이 건축이 겨울 보온·여름 냉각에 유리해, 혹한과 강풍·습기에 견디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자수복, 켕(khèn), 대장간·계단식 농사까지 남은 후오이먼은 현대화 속에서도 몽족의 정체성을 지켜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