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 중앙병원(Huế Central Hospital)과 독일 인터플라스트(Interplast) 팀이 공동으로 베트남 취약 아동 약 40명에게 무상 구순·구개수술을 실시해 일상 복귀와 자신감 회복을 도왔다.
후에 중앙병원(Huế Central Hospital)과 오돈토-스토마톨로지 센터(Odonto-Stomatology Centre), 독일의 인터플라스트(Interplast) 자원봉사팀이 3월 8~13일 취약계층 아동 약 40명에게 무상 구순·구개수술을 제공했다.
의료진은 독일(Germany), 이탈리아(Italy), 오스트리아(Austria), 스페인(Spain) 출신 전문의들이 참여해 80여명 아동을 선별하고 40건 내외를 수술 대상으로 선정했다.
인터플라스트 팀은 골이식(엉덩이뼈 사용) 등 최신 수술기법과 미숙아·저체중 아동을 위한 특수 마취법을 도입해 치료의 질을 높였다.
수혜자 중 한 명인 응우옌 티 탄 투옌(Nguyễn Thị Thanh Tuyền)의 6세 아들은 수술로 의사소통과 학교 생활에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응우옌 홍 로이 박사(Associate Professor Dr Nguyễn Hồng Lợi)는 2016년부터의 협력으로 지금까지 1,000명 이상의 취약 아동에게 무상 수술을 지원했으며 기술 이전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의료진은 독일(Germany), 이탈리아(Italy), 오스트리아(Austria), 스페인(Spain) 출신 전문의들이 참여해 80여명 아동을 선별하고 40건 내외를 수술 대상으로 선정했다.
인터플라스트 팀은 골이식(엉덩이뼈 사용) 등 최신 수술기법과 미숙아·저체중 아동을 위한 특수 마취법을 도입해 치료의 질을 높였다.
수혜자 중 한 명인 응우옌 티 탄 투옌(Nguyễn Thị Thanh Tuyền)의 6세 아들은 수술로 의사소통과 학교 생활에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응우옌 홍 로이 박사(Associate Professor Dr Nguyễn Hồng Lợi)는 2016년부터의 협력으로 지금까지 1,000명 이상의 취약 아동에게 무상 수술을 지원했으며 기술 이전도 병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