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후에(Huế) 출신의 24세 농민회장 호 티 투이 짱(Hồ Thị Thúy Trang)이 농촌 청년과 소수민족의 생계 안정을 위해 국회 의원 후보로 출마해 지속가능한 농업과 청년의 지역 정착을 공약했다.
호 티 투이 짱(Hồ Thị Thúy Trang)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젊은 국회의원 후보로 파꼬(Pa Cô) 소수민족 출신이며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출마를 결심했다.
푸투엉(Phú Thượng) 마을에서 농민회장으로 활동하며 한 젊은 부부의 비참한 소득 현실을 접한 것이 출마 계기가 되었다.
그녀는 농업의 불안정성을 해결하기 위해 접근성 높은 금융, 기술 지도, 안정적 판로 확보 등 실질적 지원을 강조하고 있다.
후에대학교 사범대학(University of Education, Huế University)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기초단체에서 사회활동을 이어온 그녀는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주민 신뢰를 얻었다.
당선 시 산악지역 농민과 청년의 지속 가능한 생계 보장과 지역 발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푸투엉(Phú Thượng) 마을에서 농민회장으로 활동하며 한 젊은 부부의 비참한 소득 현실을 접한 것이 출마 계기가 되었다.
그녀는 농업의 불안정성을 해결하기 위해 접근성 높은 금융, 기술 지도, 안정적 판로 확보 등 실질적 지원을 강조하고 있다.
후에대학교 사범대학(University of Education, Huế University)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기초단체에서 사회활동을 이어온 그녀는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주민 신뢰를 얻었다.
당선 시 산악지역 농민과 청년의 지속 가능한 생계 보장과 지역 발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