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베트남 총리는 쿠웨이트와 경제, 에너지, 안보, 과학기술 등 다방면의 실질적 협력 증진과 FTA·CEPA 조기 추진 등을 촉구했다.

팜 밍 찡 총리는 쿠웨이트와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협력을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제·무역·투자와 에너지·석유가스, 국방·안보 분야 협력을 촉진할 것을 제안했다.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과 노동·교육·훈련 분야의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양국은 대표단 교류 강화, 직항로 개설 연구, 일반 여권 대상 비자면제 합의 등 교류 활성화에 합의했다.

또한 FTA·CEPA 협상 조기 추진과 식량안보·할랄 생태계 개발을 위한 전략물자 협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