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제14차 당 대회를 위해 경제사회 보고서를 보완하고, 팜 민 찐 총리가 경제‧사회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는다.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당 대회를 앞두고, 관련 문건 초안들이 더욱 보완될 예정이다.

또 럼 당 서기장은 정치 및 경제‧사회 보고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2030년과 2045년 목표를 유지하며, 실질적 문제, 해결책이 명확히 제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제사회 소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팜 민 찐 총리가 임명되었다.

총 5개의 소위원회가 설립되어 대회 준비에 착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