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는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더 굳건히 하기로 합의.

베트남과 라오스 두 지도자는 베트남-라오스 간의 우호, 단결과 협력 관계를 강조하며, 이를 최우선 순위로 삼기로 합의했다.

양국 관계는 혁명 사업에 있어 중요한 재산과 생존 요소로 간주된다.

이날 회의에서 또 럼 주석은 2023년 12월 열린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국회 간의 회의를 성공적으로 평가하며, 라오스의 대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7월 11일 또 럼 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라오스를 방문하여 베트남 군 통신산업그룹의 라오스 자회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베트남의 이번 방문은 양국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