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트남 재벌기업 VTM 관련 비리 수사 확대…24명 추가 기소 베트남 공안부가 라오까이(Lào Cai) 출신 전 부지사 등 24명을 추가 기소하며 VTM 관련 비리 수사를 확대했다. 게시 시각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