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트남, 아동 SNS 제한·금지 논란…“금지보다 보호가 해법”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아동 SNS 제한·금지 제안이 논란이 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16세 미만 통제보다 디지털 역량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게시 시각 1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