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찌민서 11회 베트남-일본 축제 개최…양국 협력 강화·다분야 교류 확대 호찌민시에서 열리는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는 역대 최대 300개 부스로 문화·관광·경제·인적교류 강화를 목표로 양국 협력을 촉진한다. 게시 시각 2026.03.03
정치 일본 총리 배우자와 베트남 총리 배우자, 하노이에서 베트남 민족문화 탐방 일본과 베트남 총리의 배우자는 하노이 외곽 민족문화촌에서 베트남의 다양한 민족 문화를 체험했다. 게시 시각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