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를린서 베트남 해양·도서 사진전 개막…동포애와 애국심 고취
독일 베를린에서 5월 21일 열린 베트남 해양·도서 사진전은 40여 점의 작품과 까마우(Cà Mau)·다낭(Đà Nẵng) 풍경으로 동포 결속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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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서 5월 21일 열린 베트남 해양·도서 사진전은 40여 점의 작품과 까마우(Cà Mau)·다낭(Đà Nẵng) 풍경으로 동포 결속을 다졌다.
사회
해군 제2사령부가 트엉사(Trường Sa) 01·19함을 파견해 DK1 플랫폼과 해상·콘다오(Côn Đảo) 근무 장병들에게 설맞이 기념품과 위문을 전했다.
사회
트엉사 군인들은 고향을 그리며 직접 Tết 준비를 통해 설 명절의 따뜻함과 연대감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