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파리서 제3회 보눙 비엣남 축제 개최…해외 청년들이 베트남 문화 알렸다
프랑스 파리의 베트남 문화센터에서 6월 13~14일 제3회 보눙 비엣남(Bonjour Vietnam) 축제가 열려, 해외 베트남인과 프랑스 관람객에게 베트남 문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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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베트남 문화센터에서 6월 13~14일 제3회 보눙 비엣남(Bonjour Vietnam) 축제가 열려, 해외 베트남인과 프랑스 관람객에게 베트남 문화를 소개했다.
사회
하노이(Hà Nội)에서 6월 24~25일 열리는 제13차 호치민 공산청년단 전국대회에 21.6만명 이상 청년을 대표하는 800명 안팎의 대의원이 참석한다.
생활
파리(Paris)에서 6월 11일 개막한 ‘비엣 컬처 인 모션’이 25편을 골라 파리·로리앙 등 유럽 4개 도시에서 7월 5일까지 상영한다.
생활
라스 미가스(Las Migas)가 6월 16일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청년극장에서 공연하며, 20년 넘게 5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은 플라멩코를 선보인다.
최신뉴스
6월 10일 하이퐁시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베트남 정부는 87명의 우수 창업 청년기업가를 격려하며 창업·혁신 지원을 강조했다.
경제
베트남 하이퐁(Hải Phòng)에서 청년 기업인 87명이 선정됐고, 2026년 수상 기업들은 매출 VNĐ4.45조를 기록했다.
생활
HCM시티에서 6~8일 열린 단편영화제 2026에서 자라이(Gia Lai) 배경의 〈응히엡〉이 최고 극영화상을 받았고, 100편 넘는 출품작이 경쟁했다.
정치
아세안은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제3차 아세안 미래포럼을 열고 AI·에너지·청년 문제 해법을 논의한다.
정치
베트남 하노이의 ASEAN Future Forum 2026을 앞두고 KAS는 6억7000만 ASEAN의 평화·번영·에너지·AI 과제를 짚었다.
정치
ASEAN Future Forum 2026이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려 평화·번영·사람 중심의 아세안 미래를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