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쩐 부총리, 일본서 아사히아시아회의 계기 한일·한태 협력 확대 모색 쩐 띠엔 쩌우 부총리는 6월 8~10일 도쿄에서 일본 정부·의회와 만나 후생·AI·에너지·관광 등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게시 시각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