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문가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위해 소셜미디어 공동 대응 촉구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문가들은 베트남 청소년의 73%가 SNS를 쓰는 현실 속에, 1,015명 조사 등 수치로 드러난 정신건강 위험에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검색
13건의 결과
사회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문가들은 베트남 청소년의 73%가 SNS를 쓰는 현실 속에, 1,015명 조사 등 수치로 드러난 정신건강 위험에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
호찌민시(HCM City)에서 8월 13일 아동·가족 심리사회 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2개 접수처와 5개 위성시설로 정신건강 지원망을 가동했다.
사회
호치민시(HCM City)에서 의료진 번아웃이 30~58%에 달하고, 1만 명당 의사 15명 수준인 베트남 보건 현장에서 정신건강 지원 대책이 요구됐다.
생활
호찌민시(HCM City)에서 활동하는 프랑스인 상담가 아르노 귀베르(Arnaud Guibert)가 2019년 베트남 정착 후 정신건강 워크숍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생활
호찌민시(HCM City)에서 현대극이 학업·가족·정신건강 등 현실 문제를 다루며 젊은 관객을 다시 극장으로 끌어모으고 있다.
사회
하노이(Hà Nội) 국립정신건강연구소는 베트남 여성의 산후우울증이 최대 16%에 달하며, 조기치료와 가족 지원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정치
베트남 정부가 2026~2035년 국민의 신체·정신건강과 수명·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총 VNĐ125.48조를 투입하는 국가건강·인구발전사업을 국회에 제출했다.
정치
국회는 저출산 대응과 성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인구법 초안과 비전염성질환 관리·정신건강 강화 등을 담은 질병예방법 초안을 논의했다.
사회
베트남에서 투명성과 지속가능성을 내세운 디지털 자선단체 '터치 오브 러브'가 출범해 2025년 말까지 의료·정신건강과 아동 지원을 위한 20억 동(약 765,000달러) 예산을 책정했다.
사회
유엔 남수단임무단(UNMISS) 소속 베트남 제2급 야전병원 로테이션 7(FHR 2.7)이 여성의 날과 유엔 결의 1325 기념 및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위문·정신건강 세미나·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