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VCCI, 유제품·가공식품 고위험 분류에 반대…“비용만 늘려” 베트남상공회의소(VCCI)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유제품·가공식품·무알코올음료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려는 방안이 기업 부담과 행정비용을 키운다며 반대했다. 게시 시각 1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