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트남, 11월 24일을 문화의 날·유급 공휴일로 지정 추진 베트남이 11월 24일을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 유급 공휴일로 만들 방안을 추진하며, 승인되면 연간 공휴일은 12일로 늘어난다. 게시 시각 2026.04.06
정치 11월 24일을 전국 유급공휴일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 —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결의 정치국은 11월 24일을 전국 유급공휴일인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문화 투자와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한 문화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게시 시각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