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트남, 원자력 인력 양성 국가계획 승인…2035년 100% 교육 목표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정부가 2035년까지 원자력 분야 인력 100% 교육을 목표로 한 국가계획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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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정부가 2035년까지 원자력 분야 인력 100% 교육을 목표로 한 국가계획을 승인했다.
경제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SMR이 2050 넷제로 목표와 산업용 전력 수요를 동시에 풀 해법으로 주목받았고, 2030년까지 세계 시장은 1000억~1500억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정치
레 쑤언 딘(Lê Xuân Định) 부과학기술부 차관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단이 파리에서 열린 세계 원자력 에너지 정상회의에 참석해 평화적 원자력 개발과 규제 역량 강화 의지를 밝혔다.
경제
베트남 정부가 2026-30 에너지 개발 장애물 해소안으로 민간의 소형 모듈 원자로(SMR) 연구·투자를 허용하는 초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