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팜안, 하노이서 ‘생명의 근원’ 개인전 개최…삶과 존재를 성찰하다 다낭(Đà Nẵng) 출신 작가 팜안(Phạm Anh)이 하노이(Hà Nội) 롱비엔 아트 페어(Long Biên Art Fair)에서 5월 23일~6월 7일 개인전 ‘생명의 근원’(Nguồn Sống)을 연다. 게시 시각 1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