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 남동권 산업인력의 핵심, 베트남인 노동자 비중 1위 부산(Busan), 울산(Ulsan), 경상남도(South Gyeongsang province) 등 한국 남동권에서 외국인 노동자 중 베트남인이 22.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제조업·광업 중심 산업에 기여하고 있다. 게시 시각 2025.09.25
사회 베트남-한국, 노동협력 강화로 이주·기술직 인력 수급·권익 보호 추진 베트남과 한국이 노동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화해 노동자 권익 보호와 고숙련 일자리 확대를 모색한다. 게시 시각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