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엣타오, 하노이(Hà Nội)서 첫 개인전 ‘색의 층 아래 기억’ 개막 비엣타오의 첫 개인전 ‘끼억 남 두어이 러프 마우(Ký Ức Nằm Dưới Lớp Màu)’가 하노이(Hà Nội) 아레아 75에서 열려, 6월 21일까지 베트남의 기억과 풍경을 선보인다. 게시 시각 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