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80세 베트남 화가 레 트리 증(Lê Trí Dũng), 45년간 자부심 넘치는 말 그림으로 불멸의 창작력 증명 전 탱크 병사 출신 화가 레 트리 증(Lê Trí Dũng)이 45년간 자부심과 기개 넘치는 말 그림을 그리며 80세에도 창작열을 이어가고 있다. 게시 시각 2026.02.25
생활 베트남 화가, 모스크바 전시회 통해 러시아와의 깊은 인연 재조명 베트남 화가 클로드 반(Claudie Vân)의 전시회가 모스크바에서 열려 베트남과 러시아의 75년 외교 관계를 기념한다. 게시 시각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