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트남, 미라 로베 유산 기려…아동문학 교류 확대 제안 베트남은 4월 1일 비엔나에서 아동문학가 미라 로베(Mira Lobe) 가족을 만나, 『사과나무의 할머니』의 2025년 국가도서상 수상을 계기로 양국 문학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게시 시각 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