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리 바스티유서 에이전트 오렌지 피해자 배상 촉구 집회 프랑스 파리 바스티유 광장에서 수백 명이 모여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의 에이전트 오렌지 피해자와 프랑스령 피해 보상 요구를 외쳤다. 게시 시각 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