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듀크 꽝 타, 영국서 8년형 선고…베트남인 밀입국·자금세탁 조직 가담
영국 버밍엄에서 듀크 꽝 타(Duc Quang Ta) 36세가 2020년 16차례 밀입국과 자금세탁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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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버밍엄에서 듀크 꽝 타(Duc Quang Ta) 36세가 2020년 16차례 밀입국과 자금세탁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사회
영국 법원은 베트남인 등 이민자들을 HGV 트럭 등에 숨겨 밀입국시킨 혐의로 조직책 둑 꽝 타(Duc Quang Ta)와 운송책 사르파라즈 사르다르제히(Sarfaraz Sardarzehi)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정치
베트남과 중국이 불법 국경 이동 단속을 협력해 강화하기로 합의하고, 호찌민을 거치는 캄보디아 기원 신밀입국로를 포함한 불법 이동 경로가 확인됐다.
사회
영국 해협을 통해 베트남인 11명을 밀입국시키려던 3명이 체포되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