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Hà Nội), 환검구 중심 저배출 시범구역 7월 시행…전기버스·자전거 확대
하노이(Hà Nội)가 7월 1일~12월 31일 환검구(호안끼엠) 1.65㎢에서 저배출 시범구역을 운영하며 전기버스·공공자전거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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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노이(Hà Nội)가 7월 1일~12월 31일 환검구(호안끼엠) 1.65㎢에서 저배출 시범구역을 운영하며 전기버스·공공자전거를 확대한다.
환경
하노이(Hà Nội)는 최근 악화된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배출원 통제 강화와 저배출구역(LEZ) 도입 등으로 연평균 PM2.5 농도를 2030년까지 20% 감축하겠다고 전문가들이 촉구하고 있다.
사회
호치민시(HCM City)가 전기차·전기버스 보급과 충전인프라 확대, 도시철도 건설 등으로 교통부문 배출 저감과 공기질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