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트남 관광객, 중국 윈난성 리장·옥룡설산에 몰린다 중국 윈난성 리장(丽江)과 옥룡설산(玉龙雪山)이 지난해 2만3천 명 넘는 베트남 관광객을 끌며 관광 협력의 새 기회로 떠올랐다. 게시 시각 2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