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파리 인근 인도주의 축제서 베트남 전시관, 프랑스와 연대·협력 강조 파리 인근에서 열린 제91회 페트 드 르위마니테(Fête de l’Humanité)에 10만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냔단(Nhân Dân) 전시관이 베트남의 독립·도이머이 40년 성과와 2045년 비전을 소개했다. 게시 시각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