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녀 작가 다오 안 칸(Đào Anh Khánh)·다오 안 토(Đào Anh Thơ) 첫 합동전 'Dòng Chảy Đột Biến'…생명과 기술의 충돌 다오 안 칸(Đào Anh Khánh)과 다오 안 토(Đào Anh Thơ)의 첫 합동전 'Dòng Chảy Đột Biến'이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에서 3월 13일 개막하며 생명·인공지능 주제를 대형 회화로 선보인다. 게시 시각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