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베트남-캐나다, 710만 달러 규모 기후기업 투자 촉진 금융사업 출범
베트남과 캐나다가 2025~2029년 하노이·호찌민 등 기후기업에 710만 달러(캐나다달러 975만 달러) 규모의 혼합금융 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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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과 캐나다가 2025~2029년 하노이·호찌민 등 기후기업에 710만 달러(캐나다달러 975만 달러) 규모의 혼합금융 사업을 시작했다.
경제
재무부와 캐나다 글로벌사무국이 공동으로 2025~29년 기간 'AGILE' 프로젝트를 출범해 베트남의 기후기업 역량 강화와 포용적 지속성장을 지원한다.
사회
스웨덴 국무차관 사라 모디그가 팀 스웨덴을 이끌고 하노이·하이퐁에서 베트남과 녹색 항만·철도 등 인프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