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낭 손짜 자연보호구역 사진집 'Treasure' 발간…희귀종·생물다양성 홍보
다낭의 손짜(Sơn Trà) 자연보호구역을 소개하는 272쪽 사진집 'Treasure'가 발간돼 보호 가치와 관광 매력을 알리고 있다.
검색
164건의 결과
생활
다낭의 손짜(Sơn Trà) 자연보호구역을 소개하는 272쪽 사진집 'Treasure'가 발간돼 보호 가치와 관광 매력을 알리고 있다.
생활
베트남 대표단은 런던 CelebrASIA 축제에서 아오자이 행진과 살라케 실크 패션쇼 등으로 문화적 다양성과 한·아세안 연대를 강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사회
콘다오(Côn Đảo) 국립공원이 주민이 구조해 넘긴 부상한 니코바르비둘기(Caloenas nicobarica) 5마리를 인수해 치료·재활 후 야생방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
베트남 캇티엔 국립공원 구조·보전센터가 멸종위기 영장류와 기타 야생동물을 구조·치료해 다수 개체를 야생으로 돌려보내고 있다.
환경
베트남 농업환경부가 낡은 규정을 정비하고 생물다양성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생물다양성법과 관련 하위규정을 개정할 계획을 밝히고, 김방 지역의 델라쿠르원숭이 보호구역 설치를 지지했다.
생활
9월 3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ASEAN+3 영화제는 아세안 회원국과 중국·일본·한국의 영화를 선보이며 개막작으로 체코계 베트남인 디아나 캄 반 응우옌의 애니메이션 단편 Love, Dad를 상영했고, 9월 6일에는 베트남(Việt Nam) 영화 주간이 열려 양국 수교 75주년을 기념한다.
환경
꽝찌(Quảng Trị) 다크롱 자연보호구역에서 카메라트래핑 조사로 희귀종 2종을 포함해 조류 9종이 새로 확인됐다.
사회
베트남의 Hoa Lư가 제6회 아세안 지속가능도시상(ESC)을, Hải Phòng이 생물다양성 도시 부문 인정서를 수상하며 지속가능 발전과 환경보호 의지를 확인했다.
최신뉴스
총면적 25만㎡ 이상, 230개 부스에 34개 성시·28개 기관 참여로 베트남의 4천년 문화와 80년 발전 성과, 디지털·녹색·항공우주 등 현대 기술을 전시했다.
생활
IDECAF에서 열린 사진전이 아세안 창립 58주년과 베트남의 가입 30주년을 기념하며 동남아의 자연과 문화, 교류 모습을 담은 수십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